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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대도D&C 완판행진 이어질까?

  • 관리자 (ateam90716)
  • 2018-03-08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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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두드림 오산대역'

 

대도D&C이 시행하는 오산 세교신도시의 주거형 레지던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이 분양을 시작했다. 

대도D&C은 이전 사업지 ‘평택역 꿈의 도시 두드림’, ‘서정역 꿈의 도시 두드림’,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 ‘이안 두드림 기흥역’ 등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왔다. 이에 이번 5차 사업지인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분양 역시 완판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도D&C이 만든 ‘꿈의 도시 두드림’은 2016~2018 ‘베스트셀링 브랜드’에서 도시형생활주택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2015~2016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도 도시형생활주택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두드림’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은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과의 거리가 17m밖에 되지 않으며, 물향기수목원 역시 도보 1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바로 앞 홈플러스 오산점을 비롯한 이마트, CGV, 메가박스 등의 대형생활인프라가 인접하여 기본생활반경 안에서 여가와 쇼핑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은 지하4층~지상10층 규모, 총 504실이 전용면적 25㎡~79㎡로 9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2층 다락방 형태의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실거주자는 실제 평수보다 큰 공간 활용도를 느낄 수 있다. 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등 가전제품과 수납용 가구가 풀퍼니시드로 제공된다.  

호텔식 로비 구현과 입주자의 안전을 위한 각종 보안 시설을 도입한다. 지역냉난방, 친환경조명, 수납특화설계, 옥상하늘공원, 자주식주차 등으로 임대수요층의 편리성을 극대화한다.

1층 근린생활시설은 ‘파리 라데팡스’를 모티브로 앞뒤 출입구를 개방한 25실 약80m 길이의 스트리트형 단지내 상가로 구현된다. 단지 내 입주민에게 원스톱 라이프를 지원함과 동시에 ‘물향기수목원’을 관광유동인구의 수요도 끌어안을 수 있다.

풍부한 임대수요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LG의 주력사업지인 진위2산업단지를 비롯해 동탄 테크노밸리를 비롯한 대기업 산업단지, 오산가장2산업단지, 동탄산업단지, 오산융복합타운(예정), 화산정남일반산업단지 등 근무 인원이 40만여 명에 달한다. 여기에 오산대학교, 한신대학교 등 주변 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 역시 주 수요층으로 꼽힌다.

오산세교신도시의 교통망은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 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 등 다양한 다양하다. 필봉산터널이 2020년 완공예정으로 동탄 신도시까지 2분 거리로 단축되어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게 된다. 또한, 인근의 동탄 SRT 개통으로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로 도달가능하며 2021년 개통예정인 GTX(광역급행철도)로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2번지 ‘보정동 주민센터’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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